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유가동 회장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정과 학교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30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과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청소년지도협의회 유가동 회장은 “어려운 가정의 자녀 및 모범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이웃사랑을 전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밝게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지도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림2동은 민·관 합동의 청소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각 직능단체, 독지가 등 후원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