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여성문화한마당’ 내달 2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8 20:01: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제12회 여성주간을 맞아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중심으로 하는 ‘용산여성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가 마련한 행사들은 여성교실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 및 발표회, 여성주간 기념식 및 양성평등부부 표창, 연극 공연, 콘서트 등 다양하다.

먼저 7월2일 오후 1시 청소년 수련관 4층 소극장에서 여성교실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 및 발표회가 열린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수강생들 꽃꽂이와 비즈공예, 퀼트 등의 작품이 전시되며, 발표회에서는 다이어트 댄스와 기타 연주, 합창단 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2시 청소년 수련관 4층 소극장에서 제12회 여성주간기념식 및 양성평등 부부표창이 개최되며, 이어 오후 2시30분부터는 ‘아내, 무대를 꿈꾸다’라는 제목의 연극 공연이 열린다.

7월5일 오후 8시부터는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쌈바의 여인’ ‘읽어버린 30년’의 가수 설운도와 ‘풀잎사랑’ ‘동행’의 가수 최성수,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의 가수 김도향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