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술무대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7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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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민회관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호국보훈의 달맞이 금요예술무대를 오는 29일 오후 3시 용산구민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금요예술무대에는 이춘자 무용단의 태평무와 바리공주신칼무, 윤태규의 통기타 라이브, 김명순 예술단의 경기민요, 허용범의 색소폰 연주, 액션차밍예술단의 차밍댄스 등이 공연된다.

구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번 금요예술무대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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