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안정모범업소 재지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7 2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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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82곳 일제점검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지역내 가격안정모범업소로 선정돼 운영중인 182개 업소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 가격안정모범업소를 재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재지정된 모범업소는 폐업 및 가격안정 미 이행업소 등 28개 업소를 제외하고, 새로이 10개 업소를 추가해 164개 업소를 가격안정모범업소로 재지정했다.

가격안정모범업소는 개인서비스업소로서 ▲품질이 양호하고 가격이 저렴한 업소 ▲특정시간대를 정해 요금할인 또는 추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 ▲모닝파마, 회원제 할인의 경우와 같이 박리다매 효과를 도모하는 업소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가격안정모범업소 164개 업소를 인터넷 홈페이지와 지역 신문 등에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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