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정비공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6 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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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중심축 자전거도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목동 중심축 동·서로 자전거 전용도로 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7000만원을 투입해 정비공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비공사는 오는 8월 초쯤 공사가 시작돼 9월 초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정비대상은 총 10km 정비구간에 자전거 실선 도색공사 53곳, 보도 턱낮춤 공사 17곳, 컬러아스콘 포장공사 506㎡ 등이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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