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사업비 지원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5 2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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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화장실 시설개선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25일 지역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화장실 시설개선 유도를 위한 시설개선 자금 융자와 더불어 편의용품비(화장실 소모품)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시설개선 사업비 융자, 편의용품비 지원 대상은 신설을 포함한 기존 화장실 전면 개선 업소(신축건물제외)이며, 전면 개선의 기준은 칸막이(도어포함)·타일(5㎡이상)·변기·세면기(합2 개 이상) 교체 중 1가지 항목 이상에 해당하면 된다.

지원대상업소로 선정되면 업소당 40만원의 편의용품비를 무상 지원받고, 시설개선 총 소요금액의 80% 이내, 1000만원 한도로 연리1%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개선비용 융자를 받을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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