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킹’ 사업 연중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5 20: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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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주차창 1면당 600만원 한도내 설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집안에 주차장을 만드는 ‘그린파킹’(담장 허물기) 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받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린파킹 사업은 지역내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차장 1면 조성시 600만원, 2면 조성시 750만원을 비롯해 방범시설설치공사비용 50만원을 한도내에서 설치해주는 사업.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구청 교통행정과(710-3480~2) 또는 인터넷(http://yongsan.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그린파킹 조성 사업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이 사업을 통해 이웃간 정이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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