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국가암 조기검진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위암과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 등 발생 빈도가 높은 5대 암에 대해 무료 검진을 실시함으로써 암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것.
의료급여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에서 2006년 월 보험료 부과기준으로 지역가입자는 6만3000원을, 직장가입자는 5만2500원 이하를 각각 내고 있으면 암 조기 검진 대상자 자격이 주어진다. 검진 절차는 검진병원에 전화예약->예약일에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예약병원방문->검진->검진 후 2주 이내 검진결과 발송이다.
지역내 검진기관은 ▲서초동 소재 (의)꽃마을의원, (의)스포랙스의원 ▲양재동 소재 (의)녹십자의원, (의)삼광의원 ▲방배동 소재 (의)제일병원, 가야병원 등 총 18곳이다.
문의 (570-658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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