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환경탐사단은 지역내 중·고등학생 300명과 대학생 1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23일부터 4일간 중랑천과 우이천 일대 수생식물과 오염도를 조사하고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한다.
내달 2일부터 13일 사이 모집을 실시하는 환경탐사단은 인터넷(www.ecoclass.or.kr)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참여한 학생에게는 총 20시간의 봉사활동 확인서가 발급된다.
문의 (2289-1370~2)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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