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된 교육은 ‘기뻐서 웃을 수는 있어도, 웃어서 기쁠 수는 없다’라는 주제로 90분 동안 대전 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장경동 목사가 강의를 맡았다.
장경동 목사는 각종 방송활동을 통해 유쾌한 강의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 강사.
이날 장 목사는 사고의 변화를 강조하면서 직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서비스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부분을 중점으로 웃음과 즐거움 속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함으로써 모든 구민의 슬픔과 기쁨에 함께 울고 웃는 특별한 서비스가 있어야 구민들이 감동한다며, 직원들 스스로가 변화된 모습을 보여 느낌있는 양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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