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한 해에 3만5000여건의 과오납이 발생해 미환부건 포함 매 년 4만 건 이상의 환부통지 우편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세의 경우 국세경정에 의한 환부,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후 명의이전에 의한 환부 등 대부분 불가피한 사유에 의해 발생하고 있으며, 그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실정.
구는 수작업으로 환부통지서와 회송용봉투를 규격봉투에 넣은 후 주소를 기재해 우편송달하던 기존 방식을 삼단봉함용지 방식으로 자동화했다.
담당자의 단순업무량이 줄어 업무 만족도가 향상되고 서울시 전체 기준 매년 20여억 원의 인건비가 절감됨과 동시에 신속한 우편통지로 민원을 줄일 수 있게 된 점이 높이 평가돼 서울시 창의상을 수상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직원들의 창의적 업무 처리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