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일반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1830 손씻기 실천 운동의 참여 업소를 지원하기로 하고 25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지원희망 업소를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다함께 참여하는 시민운동으로 정착시켜 구민의 개인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원업소에 대한 객장내 세면대 설치비를 지원하는 것.
구는 세면대 설치비를 최대 5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집단급식소 등의 개수대 설치 시에는 100만원 이내의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치비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설치도면과 견적서를 첨부, ‘설치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구는 ‘1830 손씻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역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집단급식소 등에 ‘손씻기 체험관’, ‘손씻기 체험교실’ 등을 함께 운영한다.
문의 (920-3361)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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