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토요일도 ‘진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4 2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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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보건소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이달부터 야간 및 토요 진료를 확대 운영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진료 확대로 야간 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9시까지 1차 진료를 실시하며, 토요일 진료는 매월 4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임산부 산전검사 및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야간 진료 및 토요 진료로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중에 보건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구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710-3422)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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