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기형검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1 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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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임산부 대상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보건소 모성실에 등록한 임산부에게 다운증후근 등 태아기형 검사 및 풍진 항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검사 대상은 임신 16~20주 사이의 임신부며 Triple 테스트로 AFP(태아단백검사), HCG(성선자극호르몬), UE3(비포함형 에스트리올검사)가 실시된다.

검사에 대해 보건소측은 “다운 증후군의 60%를 사전에 감지해 내고 80%의 개방성 신경관 결손 태아를 검사해 낼 수 있다”며 “기형아 출산을 미연에 방지를 위해 반드시 사전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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