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토요일 진료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0 20: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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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보건소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보건소는 직장인과 임신여성을 위한 야간진료 및 토요진료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보건의료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고 고객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직장인을 위한 야간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보건소 내과진료에 한해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넷째주 토요일을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로 지정,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보건소 모성실에서 임신부 산전검사(초음파검사, 기본혈액검사, 투약)와 영유아 예방접종 등의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및 토요진료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며 “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진료 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490-3423)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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