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는 보건의료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고 고객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직장인을 위한 야간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보건소 내과진료에 한해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넷째주 토요일을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로 지정,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보건소 모성실에서 임신부 산전검사(초음파검사, 기본혈액검사, 투약)와 영유아 예방접종 등의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및 토요진료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며 “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진료 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490-3423)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