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금식기도회’ 22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9 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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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참전용사·유가족등 500명 참가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지역내 신도·목사, 신우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6.25 상기 나라를 위한 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에 개최되는 이번 기도회는 중랑구교구협의회(회장 문교수 목사)의 주관으로 열리며 지역내 목사와 신도를 비롯해 경찰, 군인, 6.25 참전용사 및 유가족 등 500여명이 참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난날 조국을 위해 헌신 봉사한 6.25 참전 용사와 유족들에게 작은 위로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 봉사한 분들이 사회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참여와 지원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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