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발대식을 실시한 ‘새마을 자율방역봉사단’은 하절기를 맞이해 위생해충의 서식지 등 방역취약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 전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조성과 주민 보건향상을 위해 조직됐다.
방역봉사단은 전염병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매주 2회(화요일, 금요일) 아침 7시 또는 오후 5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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