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중증재가장애인 시설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맞춤형 방문클리닉’을 운영, 거동이 불편하고 의료혜택이 적은 소외층에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클리닉’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보건인력이 한 팀을 이뤄 질병 및 사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체조와 운동처방 및 재활과 물리치료를 해 주는 의료서비스 프로그램.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이나 시설에서 전화로 신청하면 진료 후 관절 가동범위 확인, 근력 평가, 기능검사 등 상태 확인 후 재활서비스 대상자가 선정되며 방문클리닉팀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 1회 이상 재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문의 (450-1596)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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