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맞춤형 방문클리닉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8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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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증 재가장애인등 의사가 찾아가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보건소가 불편한 몸으로 쉽게 움직일 수 없는 중증 재가장애인 등을 의사, 간호사 등이 직접 찾아가 재활을 돕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중증재가장애인 시설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맞춤형 방문클리닉’을 운영, 거동이 불편하고 의료혜택이 적은 소외층에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클리닉’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보건인력이 한 팀을 이뤄 질병 및 사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체조와 운동처방 및 재활과 물리치료를 해 주는 의료서비스 프로그램.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이나 시설에서 전화로 신청하면 진료 후 관절 가동범위 확인, 근력 평가, 기능검사 등 상태 확인 후 재활서비스 대상자가 선정되며 방문클리닉팀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 1회 이상 재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문의 (450-1596)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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