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오는 22일 보훈 가족 한마음 행사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8 1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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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 한마음 행사’를 개최,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국가유공자의 위상 정립에 나섰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2일 오후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보훈 가족 한마음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중랑구 보훈단체가 주최하고 상이군경회중랑구지회가 주관해 개최되는 것으로 상이군경회,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등 중랑구 보훈 가족 900여명이 참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보훈문화 정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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