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재난관리법 제18조 및 제22조에 의거 15일부터 6월30일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준공후 15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 및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589곳과 11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0㎡ 이상의 대형건축물 219곳 및 대형건축공사장 및 중단된 공사장 30곳과 기타 높이 5m 이상, 연장 20m 이상 되는 옹벽(석축) 등 23곳이다.
구는 해당분야 전문가 및 지역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현장 조사후 대상시설물에 대해 중점관리 및 재난안전관리 대상시설물로 지정 또는 재지정한다.
또한 구는 안전상에 문제가 있는 손상의 결함사항 및 기능적 위험요인 등을 분석, 재난위험 정도에 따라 시설물의 상태평가 기준에 의거 등급판정 후(A~E급) 소유자, 관리자 등에게 통보해 안전조치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위험요인 해소시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