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월 3300여건에 달하는 불법주·정차 단속 건수와 220여건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의견진술을 줄이기 위한 방안.
이번 코너 설치로 주·정차위반 단속 자료와 위반사진 조회까지 가능해 졌으며 과태료의 인터넷 결제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억울한 운전자의 경우 의견진술·이의신청을 등록하는 방법을 안내해 전화를 하거나 직접 찾아가 문의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질 전방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단속 인터넷 처리시스템은 단속 당한 개인의 입장에서 단속사유와 현장확인을 통해 잘못 주차된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성숙한 주·정차문화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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