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오는23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4 2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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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챔피언 선발 대회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3~24일 보라매공원에서 ‘동작 유스참피언 선발대회’를 갖는다.

14일 구에 따르면 ‘2007 서울유스챔피언’ 지역예선을 겸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부터 지역내 중·고등학교장, 청소년시설장 및 사회복지시설장의 추천을 받은 중·고생 및 근로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행사 첫날인 23일 오후 4시부터는 보라매공원 야외무대에서 그룹댄스(힙합·재즈·레게·웨이브 등) 및 대중음악(가요·랩·락 등) 경연대회, B-BOY 댄스 개막공연을 선보인다.

24일 오후 1시30분부터는 구민체육센터 농구장에서 ‘3:3 길거리 농구대회’가 열린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댄스 및 대중음악 관련 전문가와 국민생활체육 전국농구연합회 주관 2급 자격증 소지자가 길거리농구대회 심판으로 나선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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