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공영주차장 올해 432면 늘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4 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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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432면의 주차면을 확보하기로 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구에서 확보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면수는 현재 4265면(노상 3388, 노외 877)이다.

구는 ▲거주자 주차면 자투리 찾기 236면 ▲국제고 남측 37면 ▲성균관대 북서측 19면 ▲사직터널 위 서측 36면 ▲열린마당 앞 30면 ▲평창동 견인보관소 24면 ▲하반기 공영주차장 추가 및 거주자 주차면 자투리 찾기 50면 등 총 432면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구는 주차수급률이 높은 평창동(96.04%) 지역은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운영하고, 주차면 확보가 어렵고 주차수급율이 낮은 효자(54.38%), 삼청(82.38%), 사직동(30.37%) 지역 등은 Green Parking 사업과 함께 공영주차장 건설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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