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 가스 안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4 19: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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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는 8월까지 실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8월까지 약 3개월간 지역내 가스공급 및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점검 대상 시설은 총 70곳으로 LPG충전소 4곳, LPG판매소 5곳, 도시가스정압기 32곳, 고압가스 판매소 5곳, CNG충전소 2곳, 고압가스 냉동 제조업소 8곳, 가스공급시설과 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14곳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스 판매업소의 경우, 공급자의 의무이행 및 각종 안전 위해 여부, 공급시설의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등이며 다중이용 시설의 경우, 사용시설 설치기준 준수 및 실내 환기 상태, 법정검사 수검 및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은 중랑소방서, 가스안전공사, 가스 공급업소 등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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