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재활 의욕을 고취해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
행사 참가자들은 경기도 이천시 예원도요에서 흙가마·공장·전시장 견학 및 물레작업, 도자기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를 통해 참가자 간의 친목과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대인관계 향상 및 사회성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신보건센터의 전문 인력 전원이 참여, 참가자의 사전 상담 및 안내로 안전하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문의 (529-1581~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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