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표지판 설치는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생활환경 저해 방지를 위한 것으로 면목6동은 그동안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단속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무단투기 경고판이 설치된 곳은 대표적인 무단투기 지역인 면목동 1180번지를 비롯한 모두 10곳으로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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