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달부터 저소득층 주민들에게는 대형폐기물 수거 수수료를 받지 않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의 실시로 혜택 받는 주민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3928가구와 저소득 국가 유공자 236가구 등 총 4164가구다.
구 관계자는 “일반인들에게는 큰 돈이 아닐 수도 있는 대형폐기물 수거 수수료가 저소득층에게는 부담이 되는 것 같다”며“이들을 향한 구의 작은 복지정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에는 일반주민들과 동일하게 냉장고(300리터 미만) 5000원, 세탁기 5000원, 텔레비전(25인치 미만) 5000원, 에어컨(20평 미만) 4000원 등의 대형폐기물 수거 수수료를 부과해 왔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