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1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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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오는 14일 능동어린이대공원서 실시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장거리 운행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4일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앞 광장에서 열리는 ‘하계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은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조합 광진구지회 회원들이 승용 및 10인승 미만 승합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에어컨과 냉각수계통에 대해 중점 점검함으로써 하절기 휴가철 차량이용시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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