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앞 광장에서 열리는 ‘하계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은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조합 광진구지회 회원들이 승용 및 10인승 미만 승합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에어컨과 냉각수계통에 대해 중점 점검함으로써 하절기 휴가철 차량이용시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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