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 ‘덴탈클럽’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1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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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만 50세이상 구강검진등 실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구민 구강 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덴탈클럽’을 운영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만 50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치과 질환 예방을 위한 구강 검진, 스케일링, 구강관리교육 등을 실시하는 덴탈클럽은 회원제로 운영된다.

덴탈클럽 회원이 되면 구강검진 후 스케일링, 치면세마, 구강건강상담 등 연 1회 구강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회비는 연 2만원으로 회원 접수를 원하는 구민은 진료예약제를 이용하면 된다.

구는 고가의 의료비로 인해서 치과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내 50세 이상 주민들에게 덴탈클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710-3593, 342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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