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희망자에 ‘전자상거래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1 20:00: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랑구, 오는 18일~22일 실시 중랑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자 상거래 교육을 실시해 주목받고
있다.

11일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중랑구관상복합청사 지하 전산교육장에서 상공인 및 창업희망 주민을 위한 전자 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주요 교육 내용은 쇼핑몰 전문업체인 옥션 교육센터의 전문강사인 김알찬 강사가 ‘전자 상거래 이론’, ‘사진촬영 이론’, ‘조명이론 및 실습’, ‘포토샵 기초 이론 및 실습’, ‘옥션 등록 방법 및 실습’을 강의하며, e-마켓 플레이스 1세대 전문강사인 문영식 강사가 ‘e마켓플레이스 성공사례 소개 및 옥션을 이용한 판
로개척 방법’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교육은 하루 2시간씩 총 10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교육대상은 중랑구 지역내 상공인 및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중 오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50명의 신청을 받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신청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로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내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은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며 정보검색이 가능한 주민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며 “인터넷을 통한 상품판매를 원하는 지역 상공인과 창업희망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490-3365)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