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주민교양대학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07 2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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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센터서 8월까지 진행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주민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지역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금천문화체육센터 소극장에서 주민교양대학을 개강했다.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과 위탁교육협약 체결로 실시하는 주민교양대학(고위정책과정)은 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30일까지 진행되며, 금천구민들의 자기개발 및 문화교양은 물론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고위정책과정은 성숙된 자치의식 함양과 유능한 지방자치 전문요원을 양성을 위해 법과 시민생활 등 24개의 다양한 교양과목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20분까지 12주간 진행된다.

구는 지난달 구청 홈페이지 인터넷 접수를 비롯해 방문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오는 9월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개강식 행사에는 행정자치대학원장의 특강과 함께 강의일정, 강의시간, 강의평가서 등에 대한 일정안내가 진행됐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해 금천문화체육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주민교양대학 개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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