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시설관리공단 ‘삶터 서포터즈’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07 19: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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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시설관리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삶터서포터즈’ 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이 된 바자회 행사를 7일과 8일 이틀간 창동문화체육센터 동쪽 출입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삶터서포터즈’가 지역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자금 마련을 위한 것.

이번 행사 수익금은 고스란히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업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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