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호국기원 대법회’ 오는 7일 진관사서 봉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03 2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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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호국기원 대법회’ 오는 7일 진관사서 봉행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은평구불교사원연합회 주관으로 ‘호국영령과 구민을 위한 제19회 호국기원대법회’를 오는 7일 오전 11시30분에 진관사에서 봉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법회에는 노재동 구청장을 비롯해 구간부, 은평구불교사원연합회회원, 은평구청불심회회원, 불교신도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법회는 2부로 나뉘는데 먼저 제1부는 ‘호국영령과 은평구민을 위한 기원법회’ 기원문 봉독을 시작으로 모범구민 25명에 대한 구청장표창과 모범공무원 및 은평구청불심회자녀 등 12명, 보훈단체소속회원자녀 5명, 사회복지시설종사자자녀 5명 등 총 22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

이어 제2부는 진관사에서 제공하는 점심공양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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