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공공시설, 공중화장실, 상가, 빌딩내의 개방 화장실을 대상으로 연 2회 상·하반기 우수 화장실을 선정, 시상한다고 3일 밝혔다.
화장실환경개선 추진부서와 모니터요원이 추천한 화장실에 대해 화장실문화 시민연대와 강남구 주부환경봉사단 등 전문단체 10명의 선정위원이 현장실사 등을 통해 심사대상 45~50곳을 선정하고, 선정위원회에서 총 15곳의 우수 화장실을 최종 선정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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