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입 실적 영등포구 ‘으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03 20: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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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평가서 ‘최우수구’… 투명·합리적 세무행정 구현 노력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최근 서울시에서 발표한 2006회계년도 시세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를 수상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시세입 결산실적 3개 분야 및 시세외수입 결산실적을 25개 자치구를 비교 평가한 것으로, 구는 시세입 종합평가 ‘최우수구’, 과년도 체납징수 실적평가 ‘모범구’, 법인세원발굴 실적평가 ‘노력구’ 및 시세외수입 징수실적 ‘우수구’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구는 그동안 세입목표 달성과 안정적인 세입확보를 위해 체납출동반, 세외수입팀, 법인조사팀을 운영하고 편리한 지방세 전자고지 납부 홍보, 체납차량 특별 영치 및 세원 발굴 등에 앞장서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세무행정 구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는 시세입 종합평가 최우수구 수상과 관련해 이번 성과는 무엇보다도 구민의 수준 높은 납세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펼쳐 주민들이 성실하게 납부한 세금으로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5억1000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받게 됐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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