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31 19:02: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형모씨 ‘변해가는 청소년들의…’ 강연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제4회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를 진행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십대들의 쪽지 발행인 김형모(사진)씨가 강사로 나와 ‘짧은 얘기 긴 생각’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청소년의 현주소, 청소년들의 의식 및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형모씨는 현재 국무총리실 청소년보호위원회 청소년 가정교육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984년부터 매월 ‘십대들의 쪽지’를 발행하며 청소년들의 편지 상담을 도와주고 있다.

그동안 MBC-TV, KBS-TV, CBS, 극동방송, KBS라디오에서 청소년 상담프로를 담당하기도 했으며, 그 외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면서 사보나 잡지에 청소년 문제와 자녀 교육에 대해 강연중이다.

지난 1999년 국무총리 청소년 보호위원회에서 ‘건전문화 부문’ 청소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의 (2600-6982)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