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암사1동과 암사4동, 강일동과 고덕2동의 업무가 통합됐으며 암사1동은 주민등록, 인감, 복지업무 등을, 암사4동은 마을문고, 문화강좌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강일동은 재개발이 완료되는 시기까지 한시적으로 행정업무 및 주민자치센터 업무를 고덕2동을 흡수 통합한다.
구는 동통합 추진 당시 기존 직능단체, 통·반장 등의 반발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직능단체 등의 반발없이 자발적인 통합논의가 활발히 전개돼 향후 동 통합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는 내년도에도 올해 수준의 동 통합을 실시, 향후 2010년까지 현재 동의 1/2 수준으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에 따른 인력감축은 복지인력으로 활용하며 행정을 담당하는 동 외의 남는 동을 문화·복지센터로 운영함으로써 별도 건립에 따른 비용도 아낄 예정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