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책은 서로 교환하세요!’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와 근검절약 정신을 함양하고자 ‘알뜰 도서 교환시장’을 연다.
28일 구에 따르면 30~31일 양일간 구청 옆 주차장에서 열리는 ‘알뜰 도서 교환시장’은 새마을문고중앙회 성북구지부가 주관하며, 1인 3권 이내에서 자유롭게 교환(단, 2004년 이후에 발행된 도서에 한함)할 수 있는 아동, 문학, 교양 등 신간도서 2500권이 비치된다.
구 관계자는 “나에게는 필요 없는 책도 남에게는 귀중한 양서가 될 수 있다”며 “읽고 난 도서를 서로 돌려봄으로써 근검 절약정신과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921-4020)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