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는 관악소방서, (주)서울도시가스, 한국전력기술인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문점검팀을 구성해 특별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이달 시작돼 오는 6월30일까지 지역내 경로당 99곳 및 어린이집 272곳 등 총 371곳을 돌며 시행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스분야는 누출여부, 가스누출자동차단장치 설치여부 및 작동상태, 가스보일러 및 배기통 설치상태 등이다.
전기분야에서는 주회로에 대한 누전차단기 설치 및 작동여부, 절연저항 측정, 인입배선 및 옥내배선의 규격전선 사용여부 등을 살펴보며 소방분야에서는 소화기 비치여부 및 관리실태와 화기취급장소내 가연성물질 방치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무료로 안전 조치할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