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의료상담 오는 28일부터 확대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21 19: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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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보건소 서울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보건소는 오는 28일부터 지역내 병·의원의 협조로 ‘사이버무료의료상담’을 16개 과목으로 확대 제공한다.

21일 구는 ‘사이버 전문의 건강상담’ 홈페이지를 통해 바쁜 일과에 쫓겨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주민들도 집에서 편하게 지역내 의료기관 전문의사들의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내과, 산부인과, 소아과, 일반외과, 정신과 외 확대 운영되는 과목은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신경과, 신경외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치과, 한방과 등 11개다.

‘사이버 전문의 건강상담’ 이용방법은 보건소 홈페이지(http:// www.ehealth.seoul.kr)를 접속, 메인 화면 상단의 CYBER보건소/건강상담/전문의 건강상담 또는 메인 하단의 건강상담, 우측 퀵메뉴의 전문의 건강상담 게시판에 글을 게시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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