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는 지역내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간직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한 것.
성년은 민법 제4조에 의해 ‘만 20세’로 정의하고 있으며, 지난 1985년부터 5월 셋째주 월요일을 성년의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만 20세로 성년을 맞는 청소년은 1987년 1월1일~12월31일 출생한자로 성북구에서만 5900여명이 해당된다.
구 관계자는 “21일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가슴설레는 20살, 항상 높은 이상과 꿈을 안고 희망찬 미래를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