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한빛봉사회가 양천공원에서 지역내 독거노인들에게 쌀 전달식을 가진 후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약암온천으로 함께 온천관광 및 나들이 등을 마련해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한빛봉사회는 지난 1995년 지역내 개인택시기사 20여명이 모임을 결성해 현재는 120명의 택시기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택시를 운행하면서 ‘사랑의 껌’ 판매와 일일찻집 등을 통해 모은 성금을 지역내 비인가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주민들에게 기탁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장애인 무료수송 등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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