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통합 놀이프로‘노리야’특강 23일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20 1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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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0일 영유아 통합놀이 프로그램 노리야(noriya)무료 공개 특강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창동문화체육센터 다목적 1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문화체육센터 주고객이기도 한 영유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도와주기 위한 것으로 부모가 함께한 자리에서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창의력, 상상력,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실시, 아이들이 성취감을 맞보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리야(noriya) 프로그램은 검증받은 우수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대상은 15~40개월 사이의 아이들이며 2시부터 3파트로 나눠어져 노리아 전문강사 박진주 선생님의 공개강좌가 반별(3개반)18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다음달 13일부터 시작되며 수강료는 10만원(3개월)이라고 한다. 문의 (901-5215)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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