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서울 가꾸기’ 사업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13 1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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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장·직능단체대표등 대상 서대문구, 오는 25일까지 접수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08년도 ‘푸른 서울 가꾸기’ 사업을 시행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마을단위의 공동녹화사업에 필요한 수목과 비료를 지원해 마을공동체를 형성을 위한 것으로 나대지, 자투리땅, 빈공터 등 수목 식재가 필요한 곳에 통반장, 직능단체, 마을대표 등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지는 마을의 입구 또는 공지에 나무를 심고자 할 때, 아파트 단지내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설치하고자 할 경우, 주택과 주택사이의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만드는 경우, 도로와 접한 담장과 벽면에 공동으로 화단을 만들거나 담쟁이덩굴을 올리고자 할 경우이다.

제출서류는 녹화재료신청서, 참여 신청자 동의서, 녹화대상지 위치도와 현장사진(4×6)이며, 서식은 구청 공원녹지과와 각 동사무소에 비치돼 있다.

신청은 직접 방문(공원녹지과)하거나 우편(서대문구 연희로 165(연희3동 168의6) 구청 공원녹지과 담당 반미현), 메일([email protected]), 팩스(330-1750)로 가능하며, 녹화신청 수목과 비료는 2007년도에 접수해 2008년 봄철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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