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합동으로 참여해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지진재난 대응훈련을 5월 민방위의 날 훈련과 연계해 실시한다.
훈련 유형으로는 대규모풍수해와 지진, 화재, 건물붕괴 등으로 참여하는 기관은 구청부서 17곳과 용산소방서, 한전, KT 등 지역내 유관기관 3곳이다.
훈련내용은 ▲도상훈련 안전관리계획의 16개 재난유형에 대해 DMSS(재난관리업무지원시스템) 등을 활용해 메시지에 의한 수습복구 훈련 ▲실제훈련으로 지진재난 대비 현장훈련 등이다.
아울러 지진재난 대피훈련이 제360차 민방위의 날 대피훈련과 연계해 15일 오후 2시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돼 재난
위험경보 전국 동시발령, 주민대피, 차량이동 통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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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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