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는 20일 “주택 앞과 골목길, 공터 등에 무단(불법) 투기 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저해하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인력이 추가로 소요되는 등 문제가 계속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이달말 20여대의 감시카메라를 구매해 이를 동별로 순회 운영하고, 불법투기 야간 단속반을 편성 특별단속을 벌이는 등 투기 근절대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또 상습 불법투기지역 경고판을 4개국어로 병행 표기해 부착하는 한편 신고자에게 징수된 과태료의 절반을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불법투기에 대한 신고 포상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수거시간 이후의 쓰레기 배출을 막기 위해 ‘정일 정시 배출’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