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구는 그 동안 형식에 치우쳤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여부를 개선해 이들이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애인 참여 대상건축물은 구에서 직접 발주해 시행하는 공공 청사 및 주민복지시설 신축공사와 다중이용시설 중 바닥면적이 5000㎡이상인 건축물, 또 16층 이상인 건물이다.
이를 위해 구는 장애인 관련단체나 협회의 추천을 받아 공공시설물의 경우는 예비 준공검사시, 다중이용시설물은 건축허가 시 직접 장애인을 참여시켜 편의시설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 그 결과를 제출 받아 허가조건으로 부여하고 건물 완공 후 사용승인 신청 전에 장애인을 참여시켜 허가조건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구는 점검결과 공공시설물의 불편사항을 즉시 보완조치하고 다중이용시설물은 점검결과 이상이 없을 경우 사용승인을 처리해 줄 계획이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