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하고 6일과 7일 양일 간 각급 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 쾌적한 생활 환경 보전을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 겨울동안 오염되고 더럽혀진 관내 삼성산 주변 주요 등산로 등지의 쓰레기 수거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6일 시흥계곡 및 우회도로주변에서 바르게살기, 자연보호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각급 단체, 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7일에는 재향군인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지도자 등 각급 단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및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주민편의시설을 점검한다.
또 행사 당일 시흥계곡 도로변 및 산기슭도로변 물 청소 작업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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