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주차질서 우리가 정착시킨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2-25 17: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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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300여명 구성 ‘자원봉사대’ 발족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구내 초등학교 등 각급 학교의 개학에 맞춰 내달부터 ‘학교주변 주차질서 자원봉사대’를 편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봉사대는 녹색어머니 회원과 모범운전자 등 300여명으로 구성되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등교시간 때에 교통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로 ▲학교별 주차질서 활동 ▲자원봉사자 질서준수 및 주민준법의식 홍보 ▲주차질서확립 캠페인 및 홍보활동 ▲학교주변 통학로 교통질서 유지 및 불법주정차 차량계도 등의 활동을 벌인다.

한편 구는 오는 28일 청사 대강당에서 ‘주차질서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해 이들을 격려하는 한편 위촉장과 제복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은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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