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전자정부 확대 실시와 함께 그동안 많은 시설과 장비를 동원했던 현장 민원실의 대시민 서비스 제공이 사실상 무인민원발급기로도 가능해지면서 철수하게 됐다는 것이 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무인발급기는 현행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한 토지대장, 자동차등록원부, 건설기계등록원부, 세목별과세증명, 병적증명서 등 12조의 증명발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구는 현재 발급이 불가능한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호적등·초본,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등 15종의 증명민원도 금년 상반기 중으로 확대 발급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갑작스런 현장 민원실의 철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무인민원발급기의 장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담직원을 상주시켜 운영한다.
현장 전담직원은 1일 4회 이상의 기기점검과 용지공급, 환전, 기타 사용방법 등을 안내해주고 시행 초기에 발생하기 쉬운 발급 오류사항에 대해 직접 신고받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